올비를 사용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코드가 필요 없는 올비

안전한 디자인

올비는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설계했습니다. 모서리가 없는 타원형의 부드러운 외곽 디자인에 아기의 살에 맞닿는 뒷부분은 무독성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하여 피부 트러블 발생률을 낮췄습니다. 내구성이 우수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만들어 쉽게 깨지지 않습니다. 피부 온도 센서는 녹에 강한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아기가 물거나 빨아도, 아기의 소변이 묻어도 쉽게 녹슬지 않아 안전합니다.

육아를 하는 부모를 위한 제품

아기가 태어나면 눈을 떼지 않고 항상 옆에서 함께하려 노력하지만 독박육아가 이어지면 초보 아빠, 엄마에게 큰 부담이 됩니다. 아기가 바로 옆에서 자고 있는데 숨을 잘 쉬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매번 불안해집니다. 올비는 영아돌연사증후군 등을 걱정할 아빠, 엄마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됩니다. 아기에게 빠르고 간편하게 착용되는 올비로 아기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올비와 연동된 스마트 기기 1대만 있다면 직장에서도 해외 출장 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아기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올비는 혼자 아기를 돌보고 있어 불안한 엄마에게 힘이 되는 육아 공동체를 만들어드립니다.

 

아기와 여행을 갈 예정이라고요? 올비가 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올비만의 다양한 기능

올비는 생후 24개월 이하의 아기에게 최적화된 모니터링 및 기록 기능을 제공합니다. 복부 주변에 착용된 올비는 아기의 무호흡, 피부 온도, 엎드림, 활동 시간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무호흡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하면 기기 자체 소리 알람과 함께 스마트폰에 알림 메시지를 전달해 부모가 아기의 상태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기에게 일어날 수 있는 대표적인 22가지 증상을 아이콘으로 쉽게 기록할 수 있으며 수면 시간도 기록해 패턴으로 확인할 수 있어 수면 교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무게

올비는 작고 가볍습니다. 아기가 불편해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아기는 착용한 올비를 인식하지 못해 쉽게 빼지 않습니다. 작고 가벼운 무게 때문에 들고 다니기 편하며 충전만 되어있다면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착용해 아기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완충 시 약 5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침대나 방에만 한정되는 아기캠코더와 달리 올비는 어디서든 아기의 상태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영아돌연사증후군(SIDS)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2015년에만 전 세계 19,200명의 아기가 목숨을 잃었다는 걸 아시나요? 영아돌연사증후군은 1살 이하의 건강한 아기가 아무런 조짐이나 원인 없이 갑작스럽게 사망했을 때 내리는 진단입니다. 올비는 영아돌연사증후군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만든 올비는 아기가 깨어있는 순간, 잠든 순간 상관없이 24시간 아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알려주어 엎드림, 담요 등에 의한 질식, 추락, 콧물로 인해 불안한 호흡 등의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생명의 기록을 더해 미래를 키우는 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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